콘텐츠 하나가 아니라,
쌓인 전체가
만드는 소득이다.
하나가 아니라 전체가 자산이다.
초반 무수익 구간을 각오해야 한다.
일정한 페이스가 결국 더 큰 트래픽을 만든다.
일 도메인 (가지) · 하나의 가지가 아니라, 숲 전체가 자라야 보이는 그늘
Vol.27 수동소득 유형의 트래픽 광고형을, 유튜브·블로그로 구체화한 실행편
트래픽 광고형의 대표적인 형태가 유튜브나 블로그의 광고수익이다. 콘텐츠 자산형과 달리, 이 유형은 하나의 콘텐츠가 아니라 꾸준히 쌓인 콘텐츠 전체가 트래픽을 만들고, 그 트래픽이 광고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다.
쌓이기 전까지는, 보이지 않는 성장이다.광고수익은 조회수나 방문자 수에 비례한다. 그런데 이 조회수는 콘텐츠 하나가 아니라, 오랜 기간 쌓인 콘텐츠 전체와 검색엔진·알고리즘의 신뢰가 함께 작용해야 의미 있는 수준에 이른다. 초반 몇 달, 길게는 1년 가까이 거의 수익이 없는 구간을 견뎌야 하는 경우가 많다.
오래된 콘텐츠도 검색을 통해 계속 유입을 만들어내는 것 — 그것이 이 유형의 핵심 자산이다.
콘텐츠 1개의 조회수는 미미해도, 수십~수백 개가 쌓이면 전체 트래픽이 의미 있는 규모가 된다. 오래된 콘텐츠도 검색을 통해 계속 유입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 유형의 핵심 자산이다.
이 유형에서는 뛰어난 콘텐츠 하나보다, 꾸준히 쌓아가는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. 매주 일정한 페이스로 발행하는 사람이, 가끔 뛰어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보다 결국 더 큰 트래픽을 쌓는 경우가 많다.
이 유형은 원래 초반 구간이 가장 성과가 안 나오는 시기다. 이 사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지속에 도움이 된다.
트래픽이 쌓인 이후에는, 광고 외에도 제휴마케팅이나 자체 상품 판매로 확장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다.
꾸준히 발행할 수 있는 페이스를 정하는 것. 무리한 목표보다 지속 가능한 속도를 우선한다.
최소 6개월~1년의 무수익 구간을 각오하는 것. 이 기간을 견딜 수 있는 계획을 함께 세워둔다.
트래픽이 쌓이면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것. 광고 외 제휴·자체 상품 판매도 함께 고려해본다.
프리미너의 FM-Tree에서 트래픽 광고형은 가지 하나가 아니라, 여러 가지가 함께 자라 만드는 숲의 그늘에 가깝다. 가지 하나만으로는 그늘이 생기지 않는다.
처음 심은 가지들이 눈에 띄는 그늘을 만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. 그 시간을 견디는 것 자체가, 이 유형에서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.
보이지 않는다고 자라지 않는 것은 아니다. 지금 심는 콘텐츠 하나하나가, 나중에 함께 그늘을 만들 나무의 일부다.
거창한 목표가 필요한 건 아니다. 이번 주,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발행 페이스 하나를 정해보는 것으로 충분하다.
쌓이기 전까지는, 보이지 않는 성장이다.발행 페이스 하나를 정해보는 것에서, 쌓이는 소득은 이미 시작된다.
쌓이기 전까지는,
보이지 않는 성장이다.